「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서혜원 학생 『2025 공예트렌드페어』 문화상품 상용화 디자이너 선정
국립경국대학교 「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3학년 서혜원 학생이 2025년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담결 앞치마』와 『선담 가방』을 발표하였다. 『2025 공예트렌드페어』는 국내외 공예·디자인 분야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이 함께 찾는 대규모 박람회로 다양한 공예 기반 문화상품과 동시대 디자인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행사이다. 서혜원 학생은 본 박람회에 「안동문방구」 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전통 소재인 안동 한지를 활용한 현대적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안하였다.
서혜원 학생은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창업혁신본부-창업학교)에서 주간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광역]문화산업 인력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이음』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한지 데님 원단과 한지 면 원단을 활용하여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서혜원 학생의 작품인 『담결 앞치마』와 『선담 가방』은 현장에서 실제 판매로도 이어져 한국의 미와 공예의 미를 상업성과 성공적으로 연결시킨 문화상품이라는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