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학생 서혜원 『[광역]문화산업 인력 양상 아카데미』에서 문화상품 브랜드 개발
국립경국대학교 「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3학년 서혜원 학생은 사람과 사람, 시간과 마음을 이어주는 경험을 담아 관계와 연결, 흐름을 담은 『이음』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하여 한지 데님 원단과 한지 면 원단을 활용한 『담결 앞치마』, 『선담 가방』을 제작하였다.
서혜원 학생은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창업혁신본부-창업학교)에서 주간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광역]문화산업 인력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만들었다. 아카데미는 안동한지를 활용한 창의인재 및 지역 창업 인력양성과 창업 연계형 문화산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어 총 9주(50시간)의 기간 동안 한지 상품개발 분야의 학습형 강의 - 실습 – 현장실습 - 개별코칭 의 단계로 워크북 기반 강의 후 상품(Item) 적용 실습이 진행되었다.
서혜원 학생의 작품은 전통문화 다도 애호가, 프리미엄 기념품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실용적이면서 한국의 미가 담긴 문화상품을 개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